"이번 우승, 느낌 달랐다"…40년 만에 금메달, '작은 거인' 황서현 소감
2026-09-26 · 모닝판
머니투데이·이투데이·JTBC에서 “이번 우승, 느낌 달랐다"…40년 만에 금메달, '작은 거인' 황서현 소감”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기계체조 국가대표 황서현. (연합뉴스) '작은 거인' 황서현(17·인천체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체조가 이 종목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1986년 서울 대회 서선앵 이후 40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