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괴물’ 탄생…윤수정 멀티골로 우즈벡 대파·4강행 견인
2026-09-26 · 모닝판
한겨레·머니투데이·조선비즈에서 “한국 여자축구 ‘괴물’ 탄생…윤수정 멀티골로 우즈벡 대파·4강행 견인”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무대를 다시 밟았다. ‘신성’ 윤수정(수원FC)이 해트트릭을 터뜨렸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6-3으로 이겼다. 한국의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은 동메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