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 역량 평가에서 ‘부적절’ 평가받은 경찰 과장·팀장 3년간 338명
2026-09-26 · 런치판
조선비즈·연합뉴스에서 “지휘 역량 평가에서 ‘부적절’ 평가받은 경찰 과장·팀장 3년간 338명”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최근 3년간 경찰 일선 수사부서의 책임자 격인 과·팀장이 300명 넘게 자체 평가에서 부적절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사부서 과·팀장 지휘역량평가의 부적절 판정 인원은 2024년 137명, 지난해 124명, 올해 77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