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정비사업 수주 10조 돌파…삼성·GS도 '대어' 확보전
2026-09-26 · 런치판
한경 부동산 상위 목록에 “현대건설 정비사업 수주 10조 돌파…삼성·GS도 '대어' 확보전” 제목이 올라 있다.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서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의 경쟁이 치열하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3·5구역을 선점한 현대건설이 10조원 고지를 넘어서며 선두로 나서고다. 양천구 목동, 성동구 성수 등 대어급 재건축 사업이 줄줄이 대기 중이라 수주액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