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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 내놓고 일본행…급여 2200만원 챙긴 前 선관위 간부

2026-09-26 · 이브닝판

한국경제·동아일보 사회·경향신문 사회에서 “병가 내놓고 일본행…급여 2200만원 챙긴 前 선관위 간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허위로 병가와 출장을 내 해외여행을 가고 급여와 출장비까지 챙긴 전 선거관리위원회 간부급 공무원이 징역형 집행유예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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