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2026-09-26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가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라고 보도했습니다.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43)이 재혼과 아이를 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김성경의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에는 '오정연이 솔로 탈출 위해 간절히 기도한 서울의 숨은 기도 명당 옥천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성경은 오정연이 출연했던 웹드라마 '수지, 수지'를 언급하며 "베드신도 있더라"고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