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도 못 쉬고 일하는데···천장 내려앉고 비 새는 공간서 생활하는 휴게소 노동자들
2026-09-25 · 모닝판
경향신문 사회 상위 목록에 “[단독]명절에도 못 쉬고 일하는데···천장 내려앉고 비 새는 공간서 생활하는 휴게소 노동자들” 제목이 올라 있다.
“고객 눈에 안 보이는 곳은 방치” 노후 시설 개·보수 등 대책 절실 “고속도로 휴게소의 기숙사나 휴게 공간이 너무 열악해요. 건물이 오래되고 시설이 노후화해도 고객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은 방치합니다. 고객 민원은 중요시하지만, 직원들이 있는 공간은 등한시하고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