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女 살해하고 시신 훼손한 78세 노인…반성문 한번도 안 냈다
2026-09-25 · 모닝판
동아일보 사회 상위 목록에 “이웃女 살해하고 시신 훼손한 78세 노인…반성문 한번도 안 냈다” 제목이 올라 있다.
지난해 10월 화천서 80대 여성 살해 1, 2심 이어 대법서도 징역 30년 확정 法 “피해자에 책임 전가…실질적 무기형” 이웃 노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하고도 책임을 피해자에게 떠넘긴 70대 남성에게 징역 30년이 확정됐다. 재판부는 고령인 피고인의 나이를 감안할 때 사실상 감옥에서 생을 마감하게 되는 ‘실질적 종신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