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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 져도 안 울었는데" 日 아이돌급 미모 미야자키, 中에 완패→눈물 펑펑 "아무것도 못 했네요" [아이치 나고야 AG] - 머니투데이

2026-09-25 · 런치판

mt.co.kr·v.daum.net·mt에서 “안세영에 져도 안 울었는데" 日 아이돌급 미모 미야자키, 中에 완패→눈물 펑펑 "아무것도 못 했네요" [아이치 나고야 AG] - 머니투데이”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종목 첫 금메달은 안세영 아닌 왕즈이, 천위페이 등 중국 선수들에게 돌아갔다. 중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대회 여자단체전에서 12년 만에 우승했다. 중국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의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매치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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