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3주 산모, 소방헬기로 안동서 부산 긴급 이송
2026-09-25 · 런치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임신 33주 산모, 소방헬기로 안동서 부산 긴급 이송” 제목이 올라 있다.
경북 안동에서 응급 상황에 처한 임산부가 소방헬기로 이송됐다.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8분께 임산부 A(30대)씨가 경북소방 헬기로 안동시 안동산림항공관리소에서 부산 동서대학교 운동장으로 후송됐다. 미리 와 있던 부산소방 구급대가 A씨를 부산의 한 병원으로 옮겨 분만을 도왔다.임신 33주였던 A씨는 양수파열 등으로 조기분만이 우려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