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디스크 터지고도 '금메달'... 펜싱 2연패 오상욱 "지면 부상도 핑계죠" [도코나메 현장]
2026-09-24 · 모닝판
머니투데이·한겨레·동아일보에서 “허리 디스크 터지고도 '금메달'... 펜싱 2연패 오상욱 "지면 부상도 핑계죠" [도코나메 현장]”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결승에서 중국의 선천펑을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그는 허리 디스크 통증과 경기 중 발생한 발목 부상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연거푸 점수를 따내며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후 오상욱은 부상을 핑계 삼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동료들과 함께할 단체전 금메달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