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 의혹' 재판…남은증인 60여명→4명 축소
2026-09-24 · 모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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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5년 넘게 재판이 진행 중인 문재인 정부 핵심 참모들의 '월성원전 1호기 경제성 조작 의혹' 혐의 사건의 증인 신문이 빠르면 올해 안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채택된 증인이 무려 120명에 달해 재판이 장기화하자 피고인 측이 검찰 측 증거에 동의하고 남은 증인신문 절차를 대폭 줄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