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수치 높을수록 심혈관질환 위험↑…48만 명 분석 결과
2026-09-24 · 모닝판
하이닥이 “염증 수치 높을수록 심혈관질환 위험↑…48만 명 분석 결과”라고 보도했습니다.
몸속에 만성염증이 많은 사람은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 수치가 높을수록 심장 내부 공간은 작고 심장벽은 두꺼운 경향도 확인됐다. 영국 의학연구위원회 의학과학연구소와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연구팀은 UK 바이오뱅크 참여자 48만 8,079명의 혈액검사와 심장 영상, 유전·생활환경 자료를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