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탁구 남매 신유빈-임종훈, 혼복 금 사냥 시동
2026-09-24 · 런치판
KBS 뉴스가 “환상의 탁구 남매 신유빈-임종훈, 혼복 금 사냥 시동”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동영상 고정 취소 이전 중국 관중 방해 뚫고 금메달 추가한 추가은 북한 세계신 첫 金…‘북한’으로 부르자 “호칭 똑바로 하시오” 다음 [앵커] 탁구 혼합복식의 신유빈-임종훈 조는 환상의 콤비로 일찌감치 국제 경쟁력을 입증해 왔는데요.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선 두 선수가 이번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혼합복식 8강까지 순조롭게 올라갔습니다. 황현규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