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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떡같이 잘라" 13살 아이 울린 커트사진 공개한 엄마...미용실은 '발끈'

2026-09-24 · 이브닝판

인스티즈의 “"개떡같이 잘라" 13살 아이 울린 커트사진 공개한 엄마...미용실은 '발끈'” 게시물에 댓글 113건이 달리며 논쟁이 이어졌다. 추천은 1건으로 댓글 수에 못 미친다 — 합의보다 이견이 큰 주제다.

“개떡같이 잘라" 13살 아이 울린 커트사진 공개한 엄마...미용실은 '발끈” 관련해 인스티즈에서 반응이 계속 커지는지, 새 맥락이 붙는지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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