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도 눈여겨 보는 곽빈의 꽉찬 직구에 손도 못 댔다
2026-09-23 · 런치판
news.kbs.co.kr이 “MLB도 눈여겨 보는 곽빈의 꽉찬 직구에 손도 못 댔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동영상 고정 취소 이전 안세영·신유빈 위대한 도전 시작 [출근길 날씨] 절기 추분, 막바지 늦더위…추석 연휴 날씨는? 다음 [앵커] 한국 야구가 첫 경기 대만을 완파할 수 있었던 건 에이스 곽빈의 압도적인 투구가 있었는데요. 두산베어스 소속인 곽빈 투수는 현재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