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다니려면 살 빼" 남친 말에…36㎏ 만든 여성, 결국 거식 증세
2026-09-23 · 런치판
머니투데이가 “나랑 다니려면 살 빼" 남친 말에…36㎏ 만든 여성, 결국 거식 증세”라고 보도했습니다.
심리상담가 이호선이 남자친구 말 한마디에 체중 감량을 시작했다가 36㎏까지 빠졌고, 결국 거식증까지 얻게 된 21세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상담소'에서는 식이장애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호선은 "상담 현장에는 생각보다 거식증 환자가 꽤 많이 온다. 들어올 때부터 금방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