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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은 사람, 심장 구조 달랐다… 48만명 분석

2026-09-23 · 런치판

헬스조선이 “스트레스 많은 사람, 심장 구조 달랐다… 48만명 분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스트레스는 누구나 받는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오래 이어지는 상황에서 만성 염증 수치가 높은 사람은 심장 구조와 심혈관질환 위험에서 차이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의학연구위원회(MRC) 의학과학연구소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영국 성인 48만8079명의 자료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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