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교통대 단계적 통합 결국 무산…지원금 환수 수순
2026-09-23 · 런치판
연합뉴스 상위 목록에 “충북대-교통대 단계적 통합 결국 무산…지원금 환수 수순” 제목이 올라 있다.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박건영 기자 = 글로컬대학 지정 취소 이후 단계적 통합을 추진했던 충북대학교와 한국 국립교통대학교의 협상이 끝내 결렬됐다. 23일 충북대 등에 따르면 양 대학 교수·직원·학생 대표로 구성된 통합추진대표단은 최근 통합 논의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