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마사지업소 화재로 50대 여성 근무자 3명 사상
2026-09-23 · 이브닝판
경향신문·khan-society·연합뉴스에서 “화성 마사지업소 화재로 50대 여성 근무자 3명 사상”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경기 화성시 한 마사지업소에서 불이 나 업소에서 일하던 5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경기 화성시 만세구 양감면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연면적 737㎡)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