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땅에서 태극기 질주' 금메달 꿈 이룬 이승현 "12년 걸렸다...나도 조금은 생색내고 싶었어"[현장인터뷰]
2026-09-22 · 모닝판
조선비즈 상위 목록에 “'日 땅에서 태극기 질주' 금메달 꿈 이룬 이승현 "12년 걸렸다...나도 조금은 생색내고 싶었어"[현장인터뷰]” 제목이 올라 있다.
'두목 호랑이'가 마침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랜 꿈을 이룬 주장 이승현(34)이 밝게 웃었다.니콜라이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취재진을 제외하고도 수많은 팬들이 몰리면서 공항은 환영 인파로 가득했다.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IG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6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