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대표팀은 처음" 정승원 설렘 폭발... 모레노 첫 면담에선 "벤치? 당연히 싫습니다" 웃음꽃
2026-09-22 · 모닝판
머니투데이 상위 목록에 “[현장 인터뷰] "손흥민과 대표팀은 처음" 정승원 설렘 폭발... 모레노 첫 면담에선 "벤치? 당연히 싫습니다" 웃음꽃” 제목이 올라 있다.
FC서울 소속 정승원이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소집 훈련에 합류했다. 정승원은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대표팀 핵심 선수들과 처음으로 한 팀에서 생활하게 된 것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