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부실수사, 국수본 책임 없다” 집안 감싼 경찰
2026-09-22 · 모닝판
경향신문 사회·연합뉴스 사회에서 “장윤기 부실수사, 국수본 책임 없다” 집안 감싼 경찰”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전남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경위를 조사한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경찰서장 등 일선 지휘부를 검찰에 송치했다. 부실 수사의 윗선 개입을 놓고 검찰 수사는 국가수사본부까지 거슬러 올라갔지만, 경찰의 자체 수사는 경찰서장 선에서 멈춰 서 우려대로 '셀프수사'의 구조적 한계를 드러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