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택지엔 중산층 위한 ‘85㎡’·도심엔 청년 ‘우선 입주’…2030년까지 ‘보편형 임대’ 19만호 공급
2026-09-22 · 모닝판
경향신문·한겨레·조선비즈 부동산에서 “신규 택지엔 중산층 위한 ‘85㎡’·도심엔 청년 ‘우선 입주’…2030년까지 ‘보편형 임대’ 19만호 공급”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정부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를 공급한다. 연평균 약 24만호로, 이 가운데 77%인 92만호를 수도권에 집중한다. 저소득·취약계층 중심이던 공공임대의 외연도 중산층까지 넓힌다. 기존 취약계층 물량은 유지하면서 입지와 품질을 높인 '보편형 공공임대' 약 19만호를 별도 유형으로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