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 '개미·문화마을' 2500가구 아파트 단지로
2026-09-22 · 이브닝판
한경 부동산·조선비즈에서 “홍제동 '개미·문화마을' 2500가구 아파트 단지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 일대가 최고 30층, 2520가구의 아파트 단지(조감도)로 탈바꿈한다. 6·25전쟁 직후 형성된 무허가 판자촌이 밀집해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린 곳이다. 서울시는 홍제동 9의 8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은 전체 314곳 가운데 201곳의 기획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