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97㎞인데 운전자는 쿨쿨”…테슬라 믿고 잠든 男의 최후
2026-09-21 · 모닝판
매일경제 상위 목록에 ““시속 97㎞인데 운전자는 쿨쿨”…테슬라 믿고 잠든 男의 최후” 제목이 올라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한 남성이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을 켜놓고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운전석에서 잠든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이 경찰에 포착됐다. 당시 차량은 시속 60마일(약 97㎞)로 달리고 있었다. 1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순찰대(CHP)는 솔라노 카운티의 고속도로에서 테슬라 차량을 몰던 남성을 단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