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제, 꼭 묘소에서 지내야 하나”···500년 전 퇴계가 내놓은 답은?
2026-09-21 · 런치판
경향신문·연합뉴스·khan-society에서 “묘제, 꼭 묘소에서 지내야 하나”···500년 전 퇴계가 내놓은 답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묘제는 반드시 묘소에서 지내야 한다는 생각이 조선시대에도 절대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퇴계 이황은 여러 묘소를 일일이 찾아 제사를 지내기 어렵다는 제자의 고민에 재실이나 별도의 제단에서 여러 조상을 함께 모셔도 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