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면 달라지는 안색… 빨강·하양·파랑이 말하는 ‘현재 상태’
2026-09-20 · 모닝판
헬스조선 상위 목록에 “술 마시면 달라지는 안색… 빨강·하양·파랑이 말하는 ‘현재 상태’” 제목이 올라 있다.
같은 종류의 술을 비슷하게 마셔도 누군가는 얼굴이 벌게지고, 누군가는 핏기가 빠진다. 그저 취기가 올라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으니 안색을 잘 살필 필요가 있다. ▶빨강= 알코올은 몸에 들어오면 아세트알데히드로 바뀐 뒤 ALDH2(알데하이드 탈수소효소 2)에 의해 다시 분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