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표팀에 진심' 모레노 임시 감독, 49번째 생일에 '1일 2경기 관전' 강행군…부천 이어 안양 방문
2026-09-20 · 모닝판
Goal.com·연합뉴스 스포츠·Goal에서 “韓 대표팀에 진심' 모레노 임시 감독, 49번째 생일에 '1일 2경기 관전' 강행군…부천 이어 안양 방문”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전역을 앞둔 김천 상무의 공격수 고재현과 미드필더 박세진이 로베르트 모레노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처음 관전한 프로축구 K리그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팀의 무승 사슬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