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통풍 환자, 관절만 아프다?…"혈관도 위험"
2026-09-20 · 모닝판
뉴시스가 “2030 통풍 환자, 관절만 아프다?…"혈관도 위험”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0~39세 650만 명 대규모 분석 통풍 환자 심방세동 위험 44%↑ [서울=뉴시스] 강은송 고려대 안산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사진= 고려대 안산병원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대표적인 부정맥으로 뇌졸중이나 심부전 등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