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제치고 목동·상계가 1·2위…서울 아파트 증여 ‘재건축 쏠림’
2026-09-20 · 런치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강남 제치고 목동·상계가 1·2위…서울 아파트 증여 ‘재건축 쏠림’” 제목이 올라 있다.
목동신시가지 102건·상계주공 95건…강남3구 상위 20곳 중 60% 서울 상반기 증여 3548건, 전년比 15%↑…세제·집값 상승 영향 올해 상반기 서울에서 증여가 가장 활발했던 단지는 재건축이 한창인 양천구 목동 ‘목동 신시가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노원구 ‘상계 주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