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말 그대로 썼다"...다이애나 사망 폭로전 격화
2026-09-20 · 런치판
YTN·경향신문 사회·khan에서 “찰스 3세 말 그대로 썼다"...다이애나 사망 폭로전 격화”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첫 부인 다이애나 왕세자빈 사망 당시 다이애나에 관한 독설을 퍼부었다는 주장에 왕실이 반박하자 다이애나의 남동생 찰스 스펜서 백작이 재반박에 나섰다. 스펜서 백작은 18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출연해 “지금 여기에서 드릴 수 있는 말씀은, 그(찰스 3세)가 정확히 그렇게 말했다는 것”이라며 “나는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