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수상 이란 인권운동가 모하마디 “전쟁으로 이란국민만 희생” --AP
2026-09-20 · 런치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노벨상수상 이란 인권운동가 모하마디 “전쟁으로 이란국민만 희생” --AP” 제목이 올라 있다.
3년젼 노벨평화상 수상자 나르게스 18일 인터뷰 “2년 반 전쟁에 국민은 경제난과 정치 탄압에 질식” 이란의 세계적인 여성 인권운동가이며 202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나르게브 모하마디(54)는 2년 반 동안의 이란 전쟁으로 이란 국민만 희생되고 있다며 경제적 참상과 국내 정치 탄압으로 “국민들은 숨 쉴 공간 조차 없다”고 지적했다.
“노벨상수상 이란 인권운동가 모하마디 “전쟁으로 이란국민만 희생” --AP” 관련해 당사국 공식 발표와 국제유가·증시 움직임이 다음 확인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