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방사선치료 후 심장질환 위험, 심혈관 위험요인 따라 달라진다
2026-09-19 · 모닝판
edaily.co.kr이 “유방암 방사선치료 후 심장질환 위험, 심혈관 위험요인 따라 달라진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유방암 방사선치료 후 심장질환 발생 위험이 환자의 기존 심혈관 위험요인에 따라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주대병원 교수팀은 2만3,305명의 유방암 환자를 분석해 심혈관 위험요인이 3개 이상인 경우 좌측 유방 방사선치료 시 허혈성 심장질환 위험이 1.37배 높음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