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결승 한일전 성사! "韓에 져 매우 아쉬웠다"던 日과 재격돌... 한국 농구 12년 만의 金 도전
2026-09-19 · 모닝판
머니투데이·강원일보·연합뉴스 스포츠에서 “대망의 결승 한일전 성사! "韓에 져 매우 아쉬웠다"던 日과 재격돌... 한국 농구 12년 만의 金 도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나고야=연합뉴스) 최송아 오명언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에서 이란(28위)을 77-51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