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 유족, 가해 지목 기상캐스터 증인신문 결국 포기
2026-09-19 · 런치판
헤럴드경제·톱스타뉴스·매일경제에서 “故오요안나 유족, 가해 지목 기상캐스터 증인신문 결국 포기”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고(故) 오요안나가 세상을 떠난 지 2년. 생전 괴롭힘 의혹을 밝히려는 유족의 법정 싸움은 계속되고 있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들에 대한 증인신문은 끝내 이뤄지지 못했다. 1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오요안나 유족은 손해배상 소송에서 증인으로 신청한 기상캐스터 2명에 대한 신문을 포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