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세요? 잘될 거예요”…암 수술 환자 팔에 간호사가 남긴 한마디
2026-09-19 · 런치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생일이세요? 잘될 거예요”…암 수술 환자 팔에 간호사가 남긴 한마디” 제목이 올라 있다.
암 수술을 앞둔 환자의 생일을 알아챈 간호사가 마취 직전 따뜻한 축하 인사를 건네고, 수술이 끝난 뒤에는 환자의 팔에 직접 생일 메시지까지 남긴 사연이 전해져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최근 암 수술을 받은 A씨가 병원에서 겪은 일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