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젊은 통풍 환자, '심장'도 위험… 국내 연구 결과 심방세동 발생 위험 1.44배↑
2026-09-19 · 이브닝판
하이닥이 “2030 젊은 통풍 환자, '심장'도 위험… 국내 연구 결과 심방세동 발생 위험 1.44배↑”라고 보도했습니다.
젊은 통풍 환자의 심방세동 발생 위험이 통풍이 없는 사람보다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구로병원·안암병원 류마티스내과와 숭실대 통계학과 공동 연구팀은 20~39세 한국 성인 약 650만 명을 12년 넘게 추적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