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부스, 신비함과 고풍스러움이 공존한다
2026-09-19 · 이브닝판
게임메카 상위 목록에 “[TGS 26] 엔씨 부스, 신비함과 고풍스러움이 공존한다” 제목이 올라 있다.
엔씨가 도쿄게임쇼 2026에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출품하며, 일본 게이머와의 적극적인 교류에 나섰다. 마법과 행정이 공존하는 '신전기' 장르를 내세운 만큼, 도쿄게임쇼 현장에 마련된 엔씨 부스 역시 신비로우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꾸며졌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세계관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엔씨 부스를 직접 찾아가봤다. ▲ 도쿄게임쇼 2026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