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에 뚫린 '남태평양의 보석'…60명 중 1명 HIV 감염 '국가비상사태'
2026-09-19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YTN에서 “마약에 뚫린 '남태평양의 보석'…60명 중 1명 HIV 감염 '국가비상사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남태평양의 보석'으로 불리는 섬나라 피지에서 HIV 감염이 급증하자 정부가 국가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국제 마약 유통의 거점으로 이용되는 지정학적 환경과 현지 마약 사용 증가가 맞물리면서 HIV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