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의 천재'가 오른발을 얻을 때...이강인을 깨운 시메오네 [박순규의 창]
2026-09-18 · 런치판
더팩트가 “왼발의 천재'가 오른발을 얻을 때...이강인을 깨운 시메오네 [박순규의 창]”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오사수나전 첫 풀타임·리그 2호골·MVP, 오른발로 완성한 ‘진화의 증거’ 엔리케의 멀티 조커에서 시메오네의 핵심 공격수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 이강인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을 만나 축구 재능을 활짝 꽃피우며 알레띠의 심장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