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비엔날레, 二色(이색) 광주! 양림동으로 온 세계, 양림동에서 자란 세계
2026-09-18 · 런치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두 개의 비엔날레, 二色(이색) 광주! 양림동으로 온 세계, 양림동에서 자란 세계” 제목이 올라 있다.
2년에 한 번 찾아오는 광주비엔날레를 두 배로 즐기는 방법이 있다. 광주의 속살이라고 불리는 양림동을 찾는 것이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28개 가운데 10개가 양림동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같은 시기, 마을 주민들이 마련한 또 하나의 비엔날레도 만날 수 있다. 올해 제4회를 맞은 양림골목비엔날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