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이란 77-51 완파⋯12년 만에 결승·첫 메달 확보 [아시안게임]
2026-09-18 · 이브닝판
이투데이·연합뉴스·머니투데이에서 “남자농구, 이란 77-51 완파⋯12년 만에 결승·첫 메달 확보 [아시안게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이란을 77-5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현중이 26득점 14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이우석이 전반에만 14점을 몰아치며 승리에 기여했다.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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