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가 지휘하는 한국 축구 A대표팀… 9·10월 평가전서 새로운 모습 기대
2026-09-18 · 이브닝판
백세시대가 “모레노가 지휘하는 한국 축구 A대표팀… 9·10월 평가전서 새로운 모습 기대”라고 보도했습니다.
[백세시대 = 배지영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했던 한국 축구가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스페인 출신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임시 사령탑으로 지휘봉을 잡으면서 A대표팀은 변화를 맞았다. 특히 모레노 감독은 1700여명의 선수 데이터를 분석해 A대표팀 선수 30명을 뽑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