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것도 안 맞아"...고지용·허양임, 이혼 전 발언 재조명
2026-09-18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가 “잠자는 것도 안 맞아"...고지용·허양임, 이혼 전 발언 재조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46)과 전처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아들의 면접교섭을 두고 갈등을 빚는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방송에서 털어놓은 성향 차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고지용과 허양임은 이혼 전인 2021년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정리 정돈부터 수면 습관까지 서로 다른 생활 방식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