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진’ 처방 기준·진료 절차 등 ‘제도 정비’ 과제
2026-09-17 · 모닝판
경향신문 사회 상위 목록에 “‘미프진’ 처방 기준·진료 절차 등 ‘제도 정비’ 과제” 제목이 올라 있다.
임신중지약 ‘미프진’ 내년 도입 최소 2회 병원 방문, 초기 비급여 처방…초음파는 건보 적용 검토 의료계 “법적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형법·모자보건법 개정 필요” 여성계 “미성년자 부모 동의 어려울 수도…지원책 마련을” 지적 정부가 16일 임신중지 약물의 국내 도입을 공식화하고 처방 기준과 진료 절차 등 의료현장에 적용할 세부 가이드라인 마련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