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판매 10% 줄었는데 전기차는 늘었다…현대차의 '소형 승부수'
2026-09-17 · 모닝판
머니투데이 상위 목록에 “유럽 판매 10% 줄었는데 전기차는 늘었다…현대차의 '소형 승부수'” 제목이 올라 있다.
현대자동차가 유럽에서 소형 전기차로 판매 확대에 나선다. 유럽 전기차 판매를 인스터(국내명 캐스퍼 일렉트릭)와 코나 일렉트릭 등 소형 모델이 이끌면서 수요가 확인된 만큼, 이달 출시하는 아이오닉3를 앞세워 유럽 최대 격전지인 B세그먼트(소형)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