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中 금메달 최대 라이벌" 중국 제대로 경계했다... "이현중은 평균 22.7득점, 여기에 유기상·이정현까지 있다" - 머니투데이
2026-09-17 · 런치판
mt.co.kr이 “한국, 中 금메달 최대 라이벌" 중국 제대로 경계했다... "이현중은 평균 22.7득점, 여기에 유기상·이정현까지 있다" - 머니투데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4연승을 기록 중인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을 향해 중국 매체가 금메달 도전의 최대 라이벌이라며 경계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요르단을 114-8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했으며, 이현중은 경기당 평균 22.7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