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예주가 뚫고 김채빈이 막았다…한국, 아르헨 넘고 12년 만에 U-20 월드컵 8강
2026-09-17 · 이브닝판
알파경제·MBC 뉴스에서 “범예주가 뚫고 김채빈이 막았다…한국, 아르헨 넘고 12년 만에 U-20 월드컵 8강”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알파경제 = 박병성 기자] 범예주가 아르헨티나의 골문을 열었고, 김채빈은 끝까지 한국의 골문을 지켰다. 한 골의 리드를 지켜낸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월드컵 8강 무대를 밟는다.
“범예주가 뚫고 김채빈이 막았다…한국, 아르헨 넘고 12년 만에 U-20 월드컵 8강” 관련해 후속 수치와 공식 발표가 다음 확인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