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한마디에 투어 퇴출…에드 시런 콘서트서 '줄하차'
2026-09-17 · 이브닝판
연합뉴스·연합뉴스 한민족센터·아시아경제에서 “자유" 한마디에 투어 퇴출…에드 시런 콘서트서 '줄하차”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미국 래퍼 매클모어가 영국 팝스타 에드 시런의 미국 투어 도중 팔레스타인 지지 발언을 했다가 하차당하자, 동료 출연진이 연대 의사를 밝히며 잇따라 투어에서 이탈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매클모어는 지난 4일(현지시간) 뉴저지주 공연에서 "팔레스타인에 자유를"이라고 외쳤습니다.